1. 때늦은 신파멜로 - 인형의 꿈/이서윤

    그녀는 그를 사랑했다. 그도 그녀를 사랑했다. 하지만 그에게는 유명한 캠퍼스 커플 연인이 있었고 그녀는 꼬리를 쳐서 캠퍼스 커플을 깨놓았다는 오명을 혼자 뒤집어 쓴 채 그를 떠난다. 4년 뒤 그녀의 어머니가 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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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소녀지향의 착한 로맨스 - 왈가닥 결혼하다/이서윤

    국내는 영미권 국가처럼 장르 문학이나 흔히 영 어덜트(young adult)으로 일컬어지는 청소년 문학이 발단하기 않았기 때문에 (적어도 현역인) 국내 로맨스 작가들의 감수성을 키운 것은 8할이 할리퀸과 순정 만화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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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쿨함을 가장한 신파 멜로 드라마 - 《지영우와 우수한/나나》

    가장 흔한 드라마 한 토막, 여자가 남자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남자가 매달리면 열에 열은 여자의 입에서 이런 말이 흘러 나온다. “넌 왜 이렇게 쿨 하지 못한 거니?” 연인보다 더 가까운 이성친구가 있는데 그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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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할리퀸 키드의 비상(飛上) - 《그대가 손을 내밀 때/이지환》

    국내 로맨스 소설 시장은 아무래도 직접 책을 구입하기 보다는 주로 ○○ 책방으로 불리는 곳에서 대여해서 읽는 문화가 중심이다. 그러다 보니 책 대본소 시장이 그 작가의 인기를 말해주는 바로미터로 작용하는데 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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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일관된 지루함과 신파의 이중주 - 비의 이름/남이서

    2000년 3월부터 온라인 연재로 로맨스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한 작가 남이서의 데뷔작이다. 시골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혜수에게 시동생 진천이 찾아온다. 진천의 배려로 아이들과 함께 서울로 소풍을 가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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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신파는 죽음을 타고 - 흔적/오미자

    사랑을 모르는 남자 유지환. 그가 옛 연인과 이별하는 과정을 지켜본 민혜준은 무작정 지환을 따라가 그에게 자신의 사진을 찍어줄 것을 요구한다. 낯선 혜준의 당돌한 말에 지환은 당황하지만 점차 신비스러운 혜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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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한국적 신파를 꿈꾸기에는 2% 부족한 - 연인/이지환

    작가 이지환이 《연인》을 쓰면서 내세운 화두는 전형성과 한국적인 로맨스이다. 본디 전형적이라는 단어의 뜻은 하나의 사물을 대표할 만한 특징으로 로맨스 소설처럼 하나의 양식을 가지고 특성화 된 하위 문학 장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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